데미 무어, 바람 핀 애쉬튼 커쳐와 화해?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4-20 18:03
입력 2011-10-25 00:00
이혼설에 휩싸인 데미 무어(48)와 애쉬튼 커쳐(33)가 다시 화해한 것이 아니냐는 보도가 전해졌다. 미국 US위클리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무어가 드라마를 촬영중이던 커쳐의 작업현장을 찾았다.” 며 “긴 시간을 딸과 함께 즐겁게 보냈다.”고 단독 보도했다.
앞서 커쳐는 지난달 말 6번째 결혼기념일에 23살 여성과 하룻밤을 보낸 것이 알려져 무어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충격에 빠진 무어는 변호사를 만나 이혼상담을 마쳤으며 커쳐는 “이혼 서류 정리를 조금 늦춰주길 바란다. 나는 두 번째 기회를 얻고 싶다.”며 용서를 구한 바 있다. US위클리는 촬영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무어가 촬영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커쳐의 트레일러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며 “팔짱을 끼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보통 커플과 다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앞서 커쳐는 지난달 말 6번째 결혼기념일에 23살 여성과 하룻밤을 보낸 것이 알려져 무어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충격에 빠진 무어는 변호사를 만나 이혼상담을 마쳤으며 커쳐는 “이혼 서류 정리를 조금 늦춰주길 바란다. 나는 두 번째 기회를 얻고 싶다.”며 용서를 구한 바 있다. US위클리는 촬영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무어가 촬영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커쳐의 트레일러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며 “팔짱을 끼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보통 커플과 다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가장 예쁜 눈코입 합성한 ‘궁극의 미녀’ 얼굴은?
-
블랙슈트 입고 돌아온 2014년 판 ‘로보캅’ 공개
-
영화 ‘올드보이’ 낙지신…미국판은 구경만?
-
기네스 펠트로, 섹시 속옷 입고 파격 노출
-
“아이언맨이 저 아저씨라니…” 아기 울린 다우니
-
레이디 가가, 한국계 친구 결혼식 들러리 화제
-
슈퍼맨이 75년 전통 ‘붉은 팬티’ 벗은 이유는?
-
“천녀유혼 왕조현, 17살 ‘숨겨진 딸’ 있다” 주장 나와
-
팝스타 리한나 무대 뒤 ‘아찔’ 토플리스 사진 공개
-
애마부인?…안젤리나 졸리 토플리스 사진 경매
-
‘무보정 몸매’ 진수…톱 女배우 운동 후 포착
-
‘장발장’ 휴 잭맨, 여성 팬에 ‘털 테러’ 당할 뻔
-
싱크로율 최고의 ‘마가렛 대처’역 女배우 누구?
-
엠마 왓슨, ‘매춘부’ 의상 입고 섹시녀 변신
-
‘1조원 갑부’ 마돈나 친오빠는 노숙자 신세
-
린제이 로한 “임신했다” 고백…만우절 장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