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모델서 보디빌더로”…1년만에 ‘트랜스포머’
강경윤 기자
수정 2012-11-20 17:48
입력 2011-10-05 00:00
매끈한 S라인 몸매로 유명했던 영국인 모델 조디 마쉬(33)가 1년 여 만에 진정한 의미의 ‘몸짱’으로 거듭나 현지 신문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일간 메트로 등에 따르면 패션모델에서 보디빌더로 변신한 마쉬는 지난달 말 열린 영국 보디빌딩 협회(NPA)가 주최한 프로-아마추어 대회에서 여자부문 5위에 입상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볼륨몸매로 섹시 콘셉트를 주로 내세웠던 마쉬가 본격적으로 근력운동을 시작한 건 지난해. 마쉬는 “단순히 살을 조금 빼려는 생각으로 운동을 시작했지만, 근력운동의 재미에 빠져서 대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규칙적인 운동과 까다로운 식단 관리로 마쉬는 1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근육 양을 대폭 늘리는 반면 체지방을 감소시켰다. 마쉬는 “인간의 한계를 경험하는 과정”이라고 대회 준비과정의 고통을 표현했다. 영국 사교계에서 유명했던 파티마니아였지만 파티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으며, 술은 한모금도 입에 대지 않았다고 전했다.
고통스러운 과정이었지만 몸매는 신비로운 근육질로 바뀌었다. 특히 대회 직전 50일 동안 마쉬는 25%였던 체지방을 10% 아래로 줄였다. 마쉬는 “보통 6~9개월 정도가 걸리는 과정을 8주 만에 해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트로피를 손에 든 마쉬는 “이전에도 몸매에 자신이 있었지만 지금 나의 몸매는 어디에서 드러내보여도 기분이 좋을 만큼 만족한다.”면서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운동을 계속해서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일간 메트로 등에 따르면 패션모델에서 보디빌더로 변신한 마쉬는 지난달 말 열린 영국 보디빌딩 협회(NPA)가 주최한 프로-아마추어 대회에서 여자부문 5위에 입상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볼륨몸매로 섹시 콘셉트를 주로 내세웠던 마쉬가 본격적으로 근력운동을 시작한 건 지난해. 마쉬는 “단순히 살을 조금 빼려는 생각으로 운동을 시작했지만, 근력운동의 재미에 빠져서 대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규칙적인 운동과 까다로운 식단 관리로 마쉬는 1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근육 양을 대폭 늘리는 반면 체지방을 감소시켰다. 마쉬는 “인간의 한계를 경험하는 과정”이라고 대회 준비과정의 고통을 표현했다. 영국 사교계에서 유명했던 파티마니아였지만 파티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으며, 술은 한모금도 입에 대지 않았다고 전했다.
고통스러운 과정이었지만 몸매는 신비로운 근육질로 바뀌었다. 특히 대회 직전 50일 동안 마쉬는 25%였던 체지방을 10% 아래로 줄였다. 마쉬는 “보통 6~9개월 정도가 걸리는 과정을 8주 만에 해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트로피를 손에 든 마쉬는 “이전에도 몸매에 자신이 있었지만 지금 나의 몸매는 어디에서 드러내보여도 기분이 좋을 만큼 만족한다.”면서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운동을 계속해서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관련기사
-
‘미스유니버스 나와!’ 초대 ‘미스 트랜스젠더’ 미모 보니…
-
‘트렌스젠더’ 변신한 전직 ‘네이비실’ 대원 미모가…
-
‘동성애’ 남성이 더 남성적 외모 가졌다(해외 연구)
-
명품 ‘프라다’ 19년 만에 첫 ‘흑인 모델’ 캐스팅
-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자, 머리깎고 ‘스님’ 됐다
-
‘잘생겨서 추방당한 남자’ 페이스북서도 추방?
-
42세 미모의 정치인, 성인잡지 표지모델 데뷔
-
미란다 커, 촬영 도중 ‘아찔’ 노출 사고
-
미란다 커 “기뻐 뛰어요!”…비키니 몸매 공개
-
가슴에 밸브 단 미모 가수 “가슴 크기 마음대로”
-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 파리서 길가다 강도 당해
-
브라질 미모 변호사 “카메라 앞에서는 옷벗지 않겠다”
-
“의원 보좌관에서 플레이보이 모델로” 미모 변호사
-
김정은, 美불륜사이트 광고판 모델로 등장
-
나오미 캠벨, 재벌애인에 ‘눈의 저택’ 선물받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