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속 설인 ‘예티’를 찾아라!”…대규모 조사
박종익 기자
수정 2011-10-04 14:28
입력 2011-10-04 00:00
수수께끼의 설인 ‘예티’를 찾기위해 7개국의 과학자들이 뭉쳤다. 러시아 당국자는 해외언론의 인터뷰에서 “오는 6일(현지시간) 부터 3일간 예티를 찾기위한 대규모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러시아 케메로보 주에서 러시아, 미국, 중국 등 7개국 과학자들이 참여해 실시할 예정이며 1958년 이후 최대규모가 될 전망이다.
수수께끼의 설인 ‘예티’는 1899년 히말라야산맥 눈 속에서 최초로 발자국 만이 발견됐으며 이후 끊임없이 목격담만 이어지고 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할 예티 전문가 이고르 부르체프는 “예티는 또 다른 인간 진화의 형태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케메로보 주는 올해 초 여행·관광 홍보를 위해 매년 11월 11일을 ‘예티의 날’로 선포하고 예티를 찾는 사람에게 100만 루블(약 36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부엌 찬장서 발견된 ‘에일리언 해골’ 정체 논란
-
전설의 크라켄?…180kg ‘진격의 오징어’ 발견
-
3억년 전 동족 ‘꿀꺽’하다 죽은 양서류 화석 경매
-
모스맨 재출현?…칠레서 괴비행생명체 목격
-
전설 속 설인(雪人) ‘예티’ 정체 알고보니…
-
전설의 괴물 ‘빅풋’ 흔적 포착…새끼도 있다?
-
괴물 생명체 ‘모스맨’ ‘에이리언 거북’ 발견?
-
타이거 우즈 스캔들의 여진 ‘막장’ 속으로?
-
제2의 몬탁괴물?…美해변서 괴생명체 발견
-
‘물고기 몸+악어 이빨’ 괴물 물고기 잡혀
-
러시아에 흡혈괴물 출몰? 주민들 공포에 덜덜
-
길이 6.5m ‘시베리아판 네스호 괴물’ 사진 공개
-
영국 네스호의 괴물 ‘네시’ 포착 대소동
-
“백두산 천지괴물 또 포착” 中언론매체 보도
-
제2의 몬탁괴물 발견?…호주해변 괴짐승 ‘발칵’
-
무려 50cm 뱀만한 ‘괴물 지렁이’ 中서 발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