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29세 연하 남친 가족에 휴가비 ‘펑펑’
강경윤 기자
수정 2011-09-03 17:49
입력 2011-09-03 00:00
29세 연하 남성과 사랑에 빠진 가수 마돈나(53)가 남자친구는 물론 그의 가족에 돈을 아끼지 않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마돈나가 연인 브라힘 자바이트(24)와 그의 가족을 프랑스 남부로 초대해 한주에 5만 파운드(한화 약 8600만원)를 휴가비로 쓰는 등 공을 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마돈나는 남자친구 어머니의 마음에 들고자 열성을 다하고 있다. 남자친구의 어머니 패트리시아 비달이 자신보다 8살이나 더 많은 마돈나와 아들의 교제를 탐탁치 않게 여기자, 마돈나가 어머니는 물론 사촌 5명를 초대해 휴가비 일체를 부담하고 있다는 것.
자바이트의 가족은 마돈나가 제공한 고급호텔 두 카프(Hotel Du Cap)에 묵고 있으며, 한끼당 수천 파운드짜리 호화로운 식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마돈나의 노력 때문이었을까. 자바이트의 가족은 마돈나의 딸 루데스와 나이트클럽에 함께 다닐 정도로 사이가 좋아졌다고 더 선은 덧붙였다.
한편 마돈나와 프랑스 출신의 브레이크 댄서 자바이트는 지난달 초 말라위에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가 공식 확인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마돈나가 뉴욕의 한 백화점에서 개최된 이벤트에서 함께 무대에 선 것을 인연으로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 선 기사캡처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관련기사
-
‘팝의 여왕’ 마돈나, 스태프 위해 호텔 통째로 빌려
-
마돈나 친오빠, 다리밑서 ‘노숙자 생활’ 충격
-
마돈나 ‘닮은 꼴’ 남자 가수 ‘맨돈나’ 화제
-
英언론 “마돈나 탄소배출량 무려 1645톤”
-
마돈나 집 털려던 도둑 6층서 떨어져 혼수상태
-
“엄마, 꼭 그런 옷 입어야 해?” 마돈나 딸의 불만
-
마돈나 스토커, 1년 만에 또 그녀 침실에 ‘경악’
-
‘연하 킬러’ 마돈나, 20세 연하 ‘새 남친’ 누구?
-
“포토샵 필요없어!”…리얼한 마돈나 속옷화보
-
마돈나 ‘얼짱 딸’ 영화 배우 공식데뷔
-
린제이 로한, 마돈나 남친에 대시했다 ‘굴욕’
-
“몰라보겠네”… 마돈나 입양 딸 환골탈태
-
포토샵의 힘?…마돈나의 ‘비포 앤 에프터’
-
마돈나 28세 연하 남친과 결별설 ‘솔솔’
-
마돈나, 명품 화보서 여전한 관능미 과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