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유명 커플은?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4-25 18:32
입력 2011-08-23 00:00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유명 커플은 누구일까?
최근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좋은 유명인 커플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의 1년 간을 집계한 이번 조사에서 가장 돈 많이 번 커플은 슈퍼모델 지젤 번천과 NFL 스타 톰 브래디 부부가 차지했다.
지젤 번천과 톰 브래디 부부는 이 기간 중 7600만 달러(약 820억원)를 맞벌이 했다. 이중 지젤 번천은 그녀의 이름을 내건 각종 화장품·보석 등의 사업 수익과 광고모델 활동으로 4500만 달러(약 480억원)를 벌었다.
남편 브래드도 부인 못지 않았다. 브래드는 소속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로부터의 연봉 등을 포함 3100만 달러(약 330억원)를 벌었다.
2위는 음악계의 파워 커플인 가수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로 기간 중 7200만 달러(약 770억원)를 벌었다. 이중 비욘세는 의류사업과 광고 모델 등으로 3500만 달러(약 370억원)를 벌었다.
3위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영화배우 커플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로 각각 3000만 달러와 2000만 달러를 벌어 총 5000만 달러(약 540억원)를 가계소득에 보탰다.
이어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4500만 달러(약 480억원)의 수입으로 뒤를 이었으며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합계 4000만 달러(약 430억원)로 5위에 랭크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최근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좋은 유명인 커플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의 1년 간을 집계한 이번 조사에서 가장 돈 많이 번 커플은 슈퍼모델 지젤 번천과 NFL 스타 톰 브래디 부부가 차지했다.
지젤 번천과 톰 브래디 부부는 이 기간 중 7600만 달러(약 820억원)를 맞벌이 했다. 이중 지젤 번천은 그녀의 이름을 내건 각종 화장품·보석 등의 사업 수익과 광고모델 활동으로 4500만 달러(약 480억원)를 벌었다.
남편 브래드도 부인 못지 않았다. 브래드는 소속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로부터의 연봉 등을 포함 3100만 달러(약 330억원)를 벌었다.
2위는 음악계의 파워 커플인 가수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로 기간 중 7200만 달러(약 770억원)를 벌었다. 이중 비욘세는 의류사업과 광고 모델 등으로 3500만 달러(약 370억원)를 벌었다.
3위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영화배우 커플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로 각각 3000만 달러와 2000만 달러를 벌어 총 5000만 달러(약 540억원)를 가계소득에 보탰다.
이어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4500만 달러(약 480억원)의 수입으로 뒤를 이었으며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합계 4000만 달러(약 430억원)로 5위에 랭크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동화속 비주얼” 아름다운 ‘비가 폭포’ 화제
-
“아빠 도와주세요” 교황에게 전한 소녀의 꿈 실현
-
진짜 ‘겨울왕국’ 여기 있네…얼음동굴 포착
-
청각장애인, 40년만에 처음 ‘소리’ 듣자 반응이…(영상)
-
세계 최연소 갑부는 ‘24세 중국 여성’ <포브스>
-
점점 살기 팍팍해지는 서울, 세계물가지수 변화 분석해보니
-
여동생 성폭행한 12세, 감옥행 면해…이유는?
-
성인사이트 즐기다…강의 ‘중계’로 들통 난 교수 파면
-
‘키 251cm’ 세계서 가장 키 큰 남자의 이색 결혼식
-
세계서 가장 작은女, 가장 발 큰 男 만났다
-
‘평균 기온 -50도’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화제
-
세계에서 공휴일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
-
세계에서 가장 매너없는 관광객은 어느나라?
-
무려 41m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영장 미끄럼틀
-
사람처럼 서면 2.2m ‘세계에서 가장 키 큰 개’ 화제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왕의 오솔길’ 주목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