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3 내년 초 출시”…달라진 점은?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9-25 18:18
입력 2011-08-23 00:00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현지시간) 애플 관계자 말을 인용해 현재 애플이 내년 초 출시를 예정으로 새 디스플레이 패널과 칩 등 새로운 아이패드3 구성부품 등을 생산업체와 상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WSJ은 또 아이패드3가 2048×1536 픽셀의 초고화질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며 현재의 아이패드2보다 훨씬 진화된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는 아이패드2 해상도보다 2배 향상된 것이며, 크기는 기존 아이패드와 변동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일정은 기존에 알려진 2012년 10월보다 매우 앞당겨 졌으며, 애플 측은 이미 올 4/4분기 안에 아이패드3 150만대 가량의 생산 분량을 준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WSJ은 애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2012년 공식 런칭 이전, 올 하반기에 새 아이패드를 위한 시장점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 세계에서 유수의 IT 기업들 간의 태블릿 PC 시장점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아직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WSJ은 또 아이패드3가 2048×1536 픽셀의 초고화질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며 현재의 아이패드2보다 훨씬 진화된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는 아이패드2 해상도보다 2배 향상된 것이며, 크기는 기존 아이패드와 변동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일정은 기존에 알려진 2012년 10월보다 매우 앞당겨 졌으며, 애플 측은 이미 올 4/4분기 안에 아이패드3 150만대 가량의 생산 분량을 준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WSJ은 애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2012년 공식 런칭 이전, 올 하반기에 새 아이패드를 위한 시장점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 세계에서 유수의 IT 기업들 간의 태블릿 PC 시장점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아직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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