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속 배트맨의 새 전용비행기 눈길
박종익 기자
수정 2011-08-17 10:25
입력 2011-08-17 00:00
최근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공식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돼 이어 이번엔 촬영현장을 담은 비공식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노출됐다.
미국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의 한 거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배트맨의 전용 비행기 ‘배트윙’의 등장. 영상을 지켜 본 영화팬들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 배트윙의 모습에 대체로 ‘멋지다’는 평.
촬영 현장 속에서 ‘배트윙’은 거리를 저공비행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컴퓨터 그래픽등을 통해 박진감있는 영상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7월 개봉 예정인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 역의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해 마이클 케인, 게리 올드먼, 모건 프리먼 등 화려한 출연진이 가세해 현재 촬영 중이다. 특히 ‘캣우먼’으로 분한 앤 해서웨이의 스틸이 최근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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