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제시카 알바, 건강한 둘째 딸 출산

박종익 기자
수정 2011-08-15 14:50
입력 2011-08-15 00:00
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30)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알바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토요일 3.18kg, 48.3cm인 딸 헤이븐 가너 워렌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또 “딸 출산 소식을 알리게 돼 캐시(남편)와 나는 너무 행복하다.””며 “아너(첫째 딸)도 여동생이 생겨 너무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바는 지난 2월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아주 기쁜 소식을 알린다. 아너에게 동생이 생겼다. 희소식을 모두에게 직접 전해 기쁘고 흥분된다.”며 임신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알바는 2008년 5월 영화제작자 캐시 워렌(32)과 결혼했으며 한달 만인 6월 첫 딸인 아너를 낳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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