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과 함께한 소박한 ‘식탁의 기적’

류기혁 기자
수정 2011-07-29 10:24
입력 2011-07-29 00:00


‘식탁의 기적-푸드테라피’ 단편 영화 시사회가 28일 CGV용산 영화관에서 영화감독 및 배우 등 약 15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상 청정원이 후원한 이번 시사회에서는 사랑하는 가족과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통해 기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은 고객 사연을 바탕으로 각색한 단편 영화 3편이 상영됐다 .


2011 전주 국제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김한결 감독의 ‘엄마와 아침식사’ 2011 샌프란시스코 국제 아시안아메리칸 영화제에 초청된 정동락 감독의 ‘밥, 상’ 2011 로스엔젤리스 아시안 퍼시픽 영화제 초청 경력의 원진희 감독의 ‘저금하는 날’ 등 3편이 그것.

밥상을 주제로 한 청정원의 식탁의 기적이 관객들과 만나 평가를 기다린다.

영화는 청정원 홈페이지 (www.chungjungwon.co.kr)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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