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알마니 모델 하차…성형 의혹도 재점화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4-25 18:36
입력 2011-07-13 00:00
마이클 베이 감독을 ‘히틀러’라고 비난하는 등 끊임없는 구설로 논란을 빚은 메간 폭스가 유명 브랜드 엠포리오 알마니의 모델에서도 하차했다.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인기로 그간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알마니의 간판모델로 활약해 왔다.
메간 폭스에 이은 새로운 모델은 팝스타 리한나가 차지했다. 리한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3’ 퇴출 논란에 이어 이번엔 성형 논란까지 일고 있다.
지난 7일 메간 폭스는 페이스북에 직접 촬영한 자신의 사진 4장을 올려 일각에서 제기한 성형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외 연예매체는 성형외과 의사의 말을 빌어 “그녀의 주름은 보톡스 약효가 끝물일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이라며 폭스의 주장을 부정하고 나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인기로 그간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알마니의 간판모델로 활약해 왔다.
메간 폭스에 이은 새로운 모델은 팝스타 리한나가 차지했다. 리한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3’ 퇴출 논란에 이어 이번엔 성형 논란까지 일고 있다.
지난 7일 메간 폭스는 페이스북에 직접 촬영한 자신의 사진 4장을 올려 일각에서 제기한 성형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외 연예매체는 성형외과 의사의 말을 빌어 “그녀의 주름은 보톡스 약효가 끝물일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이라며 폭스의 주장을 부정하고 나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가장 예쁜 눈코입 합성한 ‘궁극의 미녀’ 얼굴은?
-
블랙슈트 입고 돌아온 2014년 판 ‘로보캅’ 공개
-
영화 ‘올드보이’ 낙지신…미국판은 구경만?
-
기네스 펠트로, 섹시 속옷 입고 파격 노출
-
“아이언맨이 저 아저씨라니…” 아기 울린 다우니
-
레이디 가가, 한국계 친구 결혼식 들러리 화제
-
슈퍼맨이 75년 전통 ‘붉은 팬티’ 벗은 이유는?
-
“천녀유혼 왕조현, 17살 ‘숨겨진 딸’ 있다” 주장 나와
-
팝스타 리한나 무대 뒤 ‘아찔’ 토플리스 사진 공개
-
애마부인?…안젤리나 졸리 토플리스 사진 경매
-
‘무보정 몸매’ 진수…톱 女배우 운동 후 포착
-
‘장발장’ 휴 잭맨, 여성 팬에 ‘털 테러’ 당할 뻔
-
싱크로율 최고의 ‘마가렛 대처’역 女배우 누구?
-
엠마 왓슨, ‘매춘부’ 의상 입고 섹시녀 변신
-
‘1조원 갑부’ 마돈나 친오빠는 노숙자 신세
-
린제이 로한 “임신했다” 고백…만우절 장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