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통하는 中고속전철에 미녀 승무원 서비스
구본영 기자
수정 2012-11-01 17:27
입력 2011-06-17 00:00
오는 28일 개통되는 베이징-상하이간 중국고속철도에 한국에서 처럼 미녀 승무원들이 등장한다.
중국 현지 언론은 “징후(京滬) 고속전철이 상하이, 절강성 등서 전문학교 출신 403명을 선발했다.” 며 “이들에게 승무원으로서 필요한 열차 내 서비스와 긴급 사태에 대비한 훈련 등을 교육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승무원은 모두 19~22세로 키는 165cm, 학력은 전문대졸의 용모단정한 여성이다. 또 중국어외에 기본적인 일본어와 영어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언론은 이들 승무원들이 마치 항공기의 스튜어디스와 비슷하다는 평.
징후(京滬) 고속전철 측은 “우리는 미소(smile)·속도(speed)·표준화(standard)·성의(sincere)·만족(satisfy)을 보증하는 ‘5S서비스’를 제공한다.” 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공산당 창당 90주년 기념일인 다음달 1일에 맞춰 중국고속철도는 당초 예정보다 1년이나 일찍 개통한다.이번 개통으로 중국의 대표도시 베이징과 상하이의 소요시간은 4시간 48분으로 짧아져 1일 생활권으로 편입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중국 현지 언론은 “징후(京滬) 고속전철이 상하이, 절강성 등서 전문학교 출신 403명을 선발했다.” 며 “이들에게 승무원으로서 필요한 열차 내 서비스와 긴급 사태에 대비한 훈련 등을 교육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승무원은 모두 19~22세로 키는 165cm, 학력은 전문대졸의 용모단정한 여성이다. 또 중국어외에 기본적인 일본어와 영어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언론은 이들 승무원들이 마치 항공기의 스튜어디스와 비슷하다는 평.
징후(京滬) 고속전철 측은 “우리는 미소(smile)·속도(speed)·표준화(standard)·성의(sincere)·만족(satisfy)을 보증하는 ‘5S서비스’를 제공한다.” 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공산당 창당 90주년 기념일인 다음달 1일에 맞춰 중국고속철도는 당초 예정보다 1년이나 일찍 개통한다.이번 개통으로 중국의 대표도시 베이징과 상하이의 소요시간은 4시간 48분으로 짧아져 1일 생활권으로 편입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6살 때 결혼 생각한 女와 18년뒤 만나 결혼한 男
-
中, 세계최초 ‘스마트폰 중독자 전용 보도’ 오픈…용도는?
-
공군들이 ‘알몸 여성’ 댄서와...영상 충격
-
태국 수학교과서 표지에 일본 AV 여배우가…
-
테일러 스위프트, 흑인과 ‘섹시춤’ 췄다가 논란
-
동화 속 세상 같은 ‘사랑의 터널’ 中서 인기
-
총을 맨 여전사…우크라이나 자경대 입대 여성 포착
-
中여대생의 흔한 대입·대졸 사진…‘비포 & 애프터’
-
반 페르시, 헤딩골 합성사진 ‘기념 릴레이’
-
손녀는 누워자고 할아버지는 서서 햇빛 막고…
-
“너무 예쁘잖아!” 클럽에서 몰매 맞은 모델지망생
-
‘견우와 직녀’ 달팽이 한쌍의 로맨틱한 키스
-
‘아이스박스’ 인큐베이터로 목숨 구한 조산아
-
北 김정은이 거리서 꼬치구이 판매를?…닮은꼴 남성 화제
-
맨시티, ‘고민거리’로 전락한 데미첼리스를 어쩌나
-
中 춘절 대이동 고향가는 ‘여장부들’ 현장포착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