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기자 카메라에 잡힌 ‘대형 UFO’ 화제
박종익 기자
수정 2011-08-16 18:13
입력 2011-06-10 00:00
아르헨티나 살타의 지방방송국 채널 11의 경제기자 겸 라디오진행자로 활약 중인 네스토르 산체스가 우연히 UFO 사진을 찍은 건 지난 1일 칠레로 넘어가는 길에서다.
이날 아르헨티나와 칠레는 두 나라를 잇는 육로를 언론에 소개하기 위해 기자들을 초청해 여행을 제공했다. 그는 행렬을 지어 국경으로 향하는 자동차에 타 카메라(Nikon D90) 셔터를 눌러대고 있었다.
카메라 기능을 시험하던 그는 한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연속촬영 기능으로 찍은 한 사진에 마치 가오리 같은 형태의 엄청나게 큰 물체가 하늘에 떠있었던 것.
그는 재빨리 사진을 찍은 곳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국도 51번, 살타 주도로부터 180km 지점, 해발 3200m’
여행을 마치고 사진을 언론에 공개한 그는 “사진을 확대하면 인공물체라는 게 뚜렷하게 확인된다.”면서 “처음에는 칠레 공군의 F-16인가 생각했지만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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