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ㆍ셀레나 고메즈 ‘바캉스 사진’ 공개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4-25 18:38
입력 2011-05-26 00:00
캐나다 출신 아이돌 팝스타 저스틴 비버(17)와 연인 셀레나 고메즈(19)의 다정한 바캉스 사진이 공개됐다.
하와이의 한 섬에서 촬영된 이 사진에서 두 사람은 수영복 차림으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해변으로 가고 있으며 보디가드로 보이는 사람이 뒤를 따르고 있다.
이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저스틴 비버의 팬 카페는 “저스틴은 아직 미성년이다.” , “공공연하게 숙박이라니” 등 뜨겁게 달아 올랐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배우이자 가수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공개적으로 연인임을 선언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5월 초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숨기는 것이 싫다. 나는 열여덟 살이고 사랑에 빠질 수 있다.” 며 “(비버의) 팬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고 당당히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비버는 최근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에서 ‘영향력 있는 유명인 100인’ 중 3위를 차지했다.
올해 처음으로 순위에 오른 비버는 지난해에만 5300만달러(572억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레이디 가가에 이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960만명)도 가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하와이의 한 섬에서 촬영된 이 사진에서 두 사람은 수영복 차림으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해변으로 가고 있으며 보디가드로 보이는 사람이 뒤를 따르고 있다.
이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저스틴 비버의 팬 카페는 “저스틴은 아직 미성년이다.” , “공공연하게 숙박이라니” 등 뜨겁게 달아 올랐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배우이자 가수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공개적으로 연인임을 선언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5월 초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숨기는 것이 싫다. 나는 열여덟 살이고 사랑에 빠질 수 있다.” 며 “(비버의) 팬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고 당당히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비버는 최근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에서 ‘영향력 있는 유명인 100인’ 중 3위를 차지했다.
올해 처음으로 순위에 오른 비버는 지난해에만 5300만달러(572억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레이디 가가에 이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960만명)도 가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가장 예쁜 눈코입 합성한 ‘궁극의 미녀’ 얼굴은?
-
블랙슈트 입고 돌아온 2014년 판 ‘로보캅’ 공개
-
영화 ‘올드보이’ 낙지신…미국판은 구경만?
-
기네스 펠트로, 섹시 속옷 입고 파격 노출
-
“아이언맨이 저 아저씨라니…” 아기 울린 다우니
-
레이디 가가, 한국계 친구 결혼식 들러리 화제
-
슈퍼맨이 75년 전통 ‘붉은 팬티’ 벗은 이유는?
-
“천녀유혼 왕조현, 17살 ‘숨겨진 딸’ 있다” 주장 나와
-
팝스타 리한나 무대 뒤 ‘아찔’ 토플리스 사진 공개
-
애마부인?…안젤리나 졸리 토플리스 사진 경매
-
‘무보정 몸매’ 진수…톱 女배우 운동 후 포착
-
‘장발장’ 휴 잭맨, 여성 팬에 ‘털 테러’ 당할 뻔
-
싱크로율 최고의 ‘마가렛 대처’역 女배우 누구?
-
엠마 왓슨, ‘매춘부’ 의상 입고 섹시녀 변신
-
‘1조원 갑부’ 마돈나 친오빠는 노숙자 신세
-
린제이 로한 “임신했다” 고백…만우절 장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