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갖고 싶어”…직접 만든 中미용사
구본영 기자
수정 2012-10-23 17:59
입력 2011-05-18 00:00
남자라면 한번 쯤 타보고 싶어하는 슈퍼카 람보르기니. 그중 레벤톤은 총 20대 생산으로 그 희소성 때문에 20억원 이상을 호가한다.
중국에서 미용실을 경영하는 한 남자가 직접 보고 반해버린 람보르기니 레벤톤의 소유를 꿈꾸다 직접 만들어 화제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다른 차를 사들여 직접 람보르기니 제작에 나섰다. 개조를 위해 사들인 차량은 닛산 A31(1995). 그는 3명의 자동차 기술자를 고용해 12일 만에 뚝딱 ‘짝퉁’ 람보르기니 레벤톤을 만들어 냈다.
아직 도색되지 않는 이 ‘짝퉁’ 레벤톤의 외양은 실제 차와 유사하며 현재까지 든 비용은 1500만원 정도. 해외언론은 이 차가 마치 영화 ‘매드맥스’에 나오는 차와 비슷하다는 평가.
이 짝퉁 레벤톤을 만든 남자는 “실제 차를 갖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며 “최종 완성되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중국에서 미용실을 경영하는 한 남자가 직접 보고 반해버린 람보르기니 레벤톤의 소유를 꿈꾸다 직접 만들어 화제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다른 차를 사들여 직접 람보르기니 제작에 나섰다. 개조를 위해 사들인 차량은 닛산 A31(1995). 그는 3명의 자동차 기술자를 고용해 12일 만에 뚝딱 ‘짝퉁’ 람보르기니 레벤톤을 만들어 냈다.
아직 도색되지 않는 이 ‘짝퉁’ 레벤톤의 외양은 실제 차와 유사하며 현재까지 든 비용은 1500만원 정도. 해외언론은 이 차가 마치 영화 ‘매드맥스’에 나오는 차와 비슷하다는 평가.
이 짝퉁 레벤톤을 만든 남자는 “실제 차를 갖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며 “최종 완성되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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