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숏팬츠女, 美경찰과 고속도로 한낮 추격전
박종익 기자
수정 2011-05-13 15:20
입력 2011-05-13 00:00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견인차 운전기사가 고속도로에 정차돼 있던 차를 견인하려 했는데 이 차에 탑승해 있던 여자가 견인차를 가지고 그대로 달아났다는 것.
곧 도난된 견인차와 경찰과의 위험한 추격전이 펼쳐졌고 당시 이 상황은 헬기에서 고스란히 촬영됐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여성은 맨발에 숏팬츠, 짧은 티셔츠 차림이었으며 경찰에 쫓기다 운전석에서 내려 도주하다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로스엔젤레스 경찰 측은 이 여성을 견인차를 훔친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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