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앗 가슴이”…테이프 노출 굴욕
윤태희 기자
수정 2012-04-20 23:06
입력 2011-02-14 00:00
▶사진 및 원문 보러가기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타 엠마 왓슨(20)이 드레스 가슴부위를 고정하는 테이프가 노출된 사진을 찍혀 곤욕을 치렀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엠마 왓슨이 지난 밤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Baftas) 파티에서 가슴을 적나라하게 노출했다.”고 전했다.
왓슨은 이날 파티에서 한껏 멋을 부린 블루 미니드레스를 입고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지나친 자신감이었을까? 가슴 부위가 브이(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선택했던 왓슨은 자신의 옆모습을 찍힌 사진에서 우연히 가슴 부위를 고정한 테이프를 노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해 11월 토크쇼에서 너무 짧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속옷이 노출돼 논란을 모으기도 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타 엠마 왓슨(20)이 드레스 가슴부위를 고정하는 테이프가 노출된 사진을 찍혀 곤욕을 치렀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엠마 왓슨이 지난 밤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Baftas) 파티에서 가슴을 적나라하게 노출했다.”고 전했다.
왓슨은 이날 파티에서 한껏 멋을 부린 블루 미니드레스를 입고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지나친 자신감이었을까? 가슴 부위가 브이(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선택했던 왓슨은 자신의 옆모습을 찍힌 사진에서 우연히 가슴 부위를 고정한 테이프를 노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해 11월 토크쇼에서 너무 짧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속옷이 노출돼 논란을 모으기도 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두 차 사이에 끼었네?”…좌회전 하던 람보르기니 ‘굴욕’
-
엠마 왓슨, 커리어우먼 변신? ‘정장도 완벽 소화’
-
스타 배우 뺨치는 클린턴 가족의 ‘셀카’ 화제
-
엠마 왓슨, 1억 6000만원 보디가드 고용…왜?
-
엠마 왓슨, 상반신 노출한 ‘아찔 화보’ 공개
-
로건 레먼, 엠마 왓슨 가슴 만지는 순간 포착
-
엠마 왓슨, 일본계 남친과 ‘달콤 데이트’ 포착
-
너무 어려보여?…엠마 왓슨, 美입국 금지 될 뻔
-
덜 마른 콘크리트에 빠진 ‘포르쉐의 굴욕’ 포착
-
엠마 왓슨, 숲 속서 촬영 도중 스토커에게…
-
싸움 말리다 코뼈 부러진 ‘배트맨’ 굴욕 화제
-
엠마 왓슨, 또 가슴이…시사회서 ‘노출’ 굴욕
-
엠마 왓슨, ‘인터넷서 가장 위험한 인물’ 꼽힌 이유?
-
엠마 왓슨 “뭘 해도 멋진 새 남친” 열애 고백
-
엠마 왓슨, 노출 사진 中서 확산…합성 의혹 제기도
-
먹잇감 황소에 되레 당하는 백호 ‘굴욕’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