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연인’ 이리나 샤크, 란제리 화보 ‘해트트릭’
윤태희 기자
수정 2012-04-20 22:14
입력 2010-12-29 00:00
2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리나 샤크가 최근 유명 란제리 브랜드 라센자를 통해 멋진 몸매를 드러냈다. 이로써 그녀는 유명 남성패션지 GQ와 이탈리아 란제리 브랜드 인티미씨미에 이어 이번 화보 촬영까지 세 번의 해트트릭(축구 시합 중 한 선수가 한 경기 내에 3득점을 하는 것)을 기록했다고.
특히 이리나 샤크는 이번 공개된 화보에서 레이스가 달린 검정과 밝은 핑크색의 란제리를 입고 관능미를 드러냈으며, 고운 빛깔의 옅은 핑크와 그린의 란제리를 입었을 땐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앞서 이리나 샤크는 “모든 여성은 내면에 매력의 힘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내가 란제리를 입었을 때 좀 더 섹시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그녀는 지난 7월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해 안에 호날두와 결혼할 것이다.”고 밝혔지만 아직 결혼 소식은 전해진 바 없다. 아울러 그녀는 “난 확실히 축구 팬은 아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호날두의 연인’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리나 샤크는 최근 미국인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러시아 여성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캡처(라센자)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청순글래머 유이, 아찔한 청바지 라인
-
20인치 개미허리에 F컵 볼륨…無성형 16살 인형女
-
조지아 살파, 섹시 화보로 육감 몸매 과시
-
G컵 미녀가수, 섹시화보 공개한 이유가…
-
글래머 여배우, 10년 만에 비키니 공개
-
‘기네스 펠트로도 인정한 미모’ 미란다 커, 볼륨 몸매
-
케이트 모스, 구릿빛 피부 과시하려 과감 노출
-
남극마저 녹인 케이트 업톤 비키니 화보 화제
-
고준희, ‘겨울 잠시 잊은’ 섹시 바캉스룩 공개
-
레이싱모델 허윤미, 수위 높은 ‘터치가능’ 섹시화보
-
오초희, 화보서 S라인 반전 몸매로 ‘올킬’
-
이다해, 꿀피부에 깜짝…일상이 화보네
-
서효림, ‘관능미 물씬’ 바캉스 화보 공개
-
제시카 고메즈, 아찔 화보 인기 ‘앗 뜨거워!’
-
제시카 고메즈, ‘아슬아슬’ 섹시 화보 공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