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맞아?”…성숙 12세모델 인기 광풍
강경윤 기자
수정 2012-09-19 18:03
입력 2010-12-01 00:00
초등학교에 다니는 12세 전문모델이 앳된 얼굴과 상반되는 성숙한 매력으로 중화권을 중심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홍콩매체 아이펑(ifeng.com) 등 매체에 소개된 주인공은 베트남 소녀 후앙 바오 트란. 1998년 태어난 후앙은 지난해 열린 10대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대회 출전 당시 160cm후반의 신장이었으나 현재 172cm로 훌쩍 자랐다.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에는 앳된 모습이 역력하지만 이와는 상반된 길쭉한 몸매로 의류CF 및 화보의 전문모델로 맹활약하고 있다.
후앙의 인기가 베트남을 넘어 중화권으로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초등학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다.”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순수한 미소와 상큼한 매력 당당한 포즈는 지금까지 봤던 모델과는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다고 호평을 했다.
그러나 일부는 아직 어린 소녀가 노출이 있는 성인의류 모델을 하는 것이 자칫 청소년 정서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염려했다. 중국 영문뉴스 사이트 차이나스맥에서 한 네티즌은 “순수한 모습을 잃고 어른 흉내를 내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홍콩매체 아이펑(ifeng.com) 등 매체에 소개된 주인공은 베트남 소녀 후앙 바오 트란. 1998년 태어난 후앙은 지난해 열린 10대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대회 출전 당시 160cm후반의 신장이었으나 현재 172cm로 훌쩍 자랐다.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에는 앳된 모습이 역력하지만 이와는 상반된 길쭉한 몸매로 의류CF 및 화보의 전문모델로 맹활약하고 있다.
후앙의 인기가 베트남을 넘어 중화권으로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초등학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다.”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순수한 미소와 상큼한 매력 당당한 포즈는 지금까지 봤던 모델과는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다고 호평을 했다.
그러나 일부는 아직 어린 소녀가 노출이 있는 성인의류 모델을 하는 것이 자칫 청소년 정서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염려했다. 중국 영문뉴스 사이트 차이나스맥에서 한 네티즌은 “순수한 모습을 잃고 어른 흉내를 내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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