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농부 “외계인과 성관계” 주장 논란
송종길 기자
수정 2011-08-16 18:34
입력 2010-11-10 00:00
지난 10월 31일(국내시간) 중국 일간 차이나 데일리에 따르면 현지 헤이룽장성 우창시의 한 농부가 여성 외계인과 성관계를 가졌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의 거짓말 탐지 테스트도 통과했다.
맹 자오궈라는 이 남성은 “당시 만난 외계인의 외모는 3m 정도의 키에 손가락은 총 12개를 갖고 있고, 땋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맹은 외계인을 만나게 된 경위에 대해 “지난 1994년 우창시에서 일하고 있을 때 산에서 반짝거리는 금속성의 물체를 목격했다.”며 “헬리콥터가 추락했을 거란 생각에 알아보러 갔다가 기절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남성이 의식을 찾았을 때 주위가 금속으로 뒤덮혀 있었으며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없었다. 또한 그는 그날 밤 사람처럼 생긴 여성 외계인의 유혹에 40여 분 동안 공중에서 사랑을 나눴다고.
그는 “외계인을 만나기 전엔 믿지 않았지만 이제는 믿을 수 있다. 우리는 기술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해 UFO나 외계인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곤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다른 외계인들이 내게 크리스탈 조작을 통해 지구의 숲과 빙산 그리고 화석 연료들을 보여줬다.”며 “지구의 자원이 직면한 현재 상황에 대해 말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경고했다.”고 말했다.
사진=차이나 데일리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아빠에게 실수로 누드셀카 전송…아빠 반응은?
-
10대 여학생만 골라 성관계 맺은 20대 교사 충격
-
거대 비단뱀 4마리 휘감고 보도한 女기자 화제
-
운동장에서 웅크린 채 시험보는 초등생들 논란
-
숨은그림찾기 수준…동물들의 ‘위장능력’ 모아보니
-
남친 만나려고 학교 담장 넘다 감전사한 여대생 충격
-
[포토]”가슴 만지고 기부 하세요” 女배우들 이색 캠페인
-
외계인 흔적? 해변에 출몰한 정체불명 ‘녹색 알’ 논란
-
60대 男교사, 미모女 민감부위를 가위로 ‘싹둑’
-
“마이클 잭슨은 가장 더러운 스타” 前가정부들 증언
-
바람은 OK, 이혼은 NO…중년女 불륜 심리학
-
“우주 플랑크톤은 인류가 외계인이라는 증거” 英교수 주장 논란
-
외계인일까? 달 분화구 옆 ‘미스터리 그림자’ 포착
-
‘오염물질’로 외계문명 찾을 수 있다 <하버드 연구>
-
“10년내 실제 외계 생명체 포착 가능하다” <美연구>
-
‘김수현’ 같은 외계인이 우리사이에? 캐나다 전 장관 주장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