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m 상공서 ‘제트팩’ 타고 뛰어내린 용자
윤태희 기자
수정 2012-09-13 17:29
입력 2010-11-08 00:00
스위스의 한 남성(53)이 2400m 상공을 전투기 날개 모양의 ‘제트팩’(개인용 비행장치)을 착용하고 비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최근 이브 로시라는 한 남성이 열기구를 타고 스위스 제네바 호수 근처의 2400m 상공까지 올라가 자신의 새 제트팩을 타고 멋진 비행을 선보였다.
전 전투기 조종사인 로시는 자신의 새 제트팩을 착용하고 하늘을 날면서 두 번의 공중제비를 성공시킨 뒤 낙하산을 타고 안전하게 착지했다. 로시는 이번 스턴트에 대해 “아주 행복하고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로시는 “미국 애리조나의 그랜드 캐년을 비행하길 바란다.”며 “당국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지난 6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최근 이브 로시라는 한 남성이 열기구를 타고 스위스 제네바 호수 근처의 2400m 상공까지 올라가 자신의 새 제트팩을 타고 멋진 비행을 선보였다.
전 전투기 조종사인 로시는 자신의 새 제트팩을 착용하고 하늘을 날면서 두 번의 공중제비를 성공시킨 뒤 낙하산을 타고 안전하게 착지했다. 로시는 이번 스턴트에 대해 “아주 행복하고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로시는 “미국 애리조나의 그랜드 캐년을 비행하길 바란다.”며 “당국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하늘을 걷는 남자들…절벽 외줄타기 포착
-
로벤 “침 뱉은 게 아니라 모발이 없어서…”
-
“나도 데려가” 구급차에 매달린 피투성이 男 포착
-
‘매 맞아야 사는 男’ 화제…연봉 무려 4000만원대
-
카메라 들고 1,600m 절벽서 점프! 아찔 포착
-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포착
-
스키 타듯 자동차로 ‘공중제비’…결과는?
-
세계 최연소 ‘비행기 위에서 나는 소년’
-
“아찔하지?”…추락 사진찍는 ‘스턴트 예술’
-
유명 스턴트맨, 목숨 건 ‘깜짝 탈출’ 성공
-
자동차로 ‘롤러코스터 타기’ 이색 스턴트
-
일본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역주행’ 충격
-
포브스선정, 가장 스릴있는 롤러코스터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