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미녀’ 조여정 디자인 참여 쿠션 출시
강경윤 기자
수정 2010-10-14 15:51
입력 2010-10-14 00:00
영화배우 조여정이 디자인에 참여한 쿠션이 출시됐다.
조여정의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는 “조여정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기능성 ‘애플 쿠션’이 출시됐다.”고 13일 전했다.
조여정과 JH인터내셔널과 함께 작업한 이 제품은 귀여운 디자인과 함께 책상 앞에 오래 앉아있어야 하는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에 맞게 편안하면서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애플쿠션 생산업체인 JH인터내셔널의 한 관계자는 “영화 ‘방자전’으로 여성들의 워너비스타가 된 조여정이 우리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함께 하게 됐다.”면서 “애플쿠션이 조여정의 디자인 참여로 시너지 효과를 얻어 10~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조여정의 ‘애플쿠션’은 국내 출시한 데 이어 일본에 수출돼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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