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빠진 채 도로 질주 ‘대륙의 트럭’ 깜짝
강경윤 기자
수정 2012-09-06 18:04
입력 2010-10-05 00:00
“이 없으면 잇몸? 바퀴 없으면 그냥 달려?”
바퀴가 빠진 채 고속도로를 질주를 해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 일명 ‘대륙의 트럭’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티티 몹 등에는 최근 한쪽 뒷바퀴가 빠져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오른쪽으로 크게 기운 대형트럭이 고속도로에서 아찔한 곡예운전을 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 3장이 올랐다.
이 트럭을 직접 봤다며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트럭이 신기하게 균형을 잡으며 30분 이상 도로를 달렸다.”면서 “기울어져 있는데도 적지 않은 속도로 달려 깜짝 놀랐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행히 우려하던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으나 고속도로를 지나던 많은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으나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이 찍힌 것으로 미뤄 사실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었다.
3년 전에도 중국 인터넷에 앞바퀴가 없는 채 도로를 달린 트럭이 포착돼 한바탕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중국 네티즌들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도 자신의 운전실력을 과신하는 운전자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바퀴가 빠진 채 고속도로를 질주를 해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 일명 ‘대륙의 트럭’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티티 몹 등에는 최근 한쪽 뒷바퀴가 빠져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오른쪽으로 크게 기운 대형트럭이 고속도로에서 아찔한 곡예운전을 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 3장이 올랐다.
이 트럭을 직접 봤다며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트럭이 신기하게 균형을 잡으며 30분 이상 도로를 달렸다.”면서 “기울어져 있는데도 적지 않은 속도로 달려 깜짝 놀랐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행히 우려하던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으나 고속도로를 지나던 많은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으나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이 찍힌 것으로 미뤄 사실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었다.
3년 전에도 중국 인터넷에 앞바퀴가 없는 채 도로를 달린 트럭이 포착돼 한바탕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중국 네티즌들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도 자신의 운전실력을 과신하는 운전자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관련기사
-
70대 노인, 버스서 女무릎에 ‘털썩’ 성추행 논란
-
먹을수 있을까?…中시내버스 안에 ‘버섯’ 활짝
-
거리 달리던 버스, 갑자기 꺼진 땅속으로 쏙~
-
황금으로 치장한 ‘황금버스’ 中서 등장
-
길이 30m, 256명 탈 수 있는 ‘세계 최장 버스’ 공개
-
출입문 고장에 천막치고 운행 지하철 포착
-
얼마나 더우면…中 달리던 버스서 저절로 불
-
위반티켓 피하려 버스로 기어간 사내에 ‘도로마비’
-
中’콩나물 통학버스’ 과거 사진 보니 ‘헉’
-
통화하다가 그만…대롱대롱 ‘아찔사고’ 中버스
-
40명 어린이 탄 스쿨버스 철도 다리와 충돌
-
中버스, 비상탈출 망치 대신 ‘벽돌’ 비치
-
주렁주렁 바구니 매달고 다니는 中버스
-
“자리가 없어서”…짐칸에 승객 태운 中버스기사
-
요금받는 스파이더맨?…中버스 안내원 화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