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주영아 울지마’ 위로하는 허정무 감독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27 02:56
입력 2010-06-27 00:00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이 우루과이에 1-2로 패한 가운데 허정무 감독이 공격수 박주영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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