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이청용 남아공서 두번째 ‘반지 키스’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27 02:34
입력 2010-06-27 00:00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 이청용이 1-1로 따라가는 동점 헤딩골을 성공시킨 뒤 ‘반지 키스’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한국은 우루과이에 1-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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