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추가골 허용하는 정성룡 ‘안타까운 눈빛’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27 02:18
입력 2010-06-27 00:00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가 두번째 골을 기록하는 순간 한국 골키퍼 정성룡이 안타깝게 공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은 우루과이에 1-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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