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선제골’ 수아레스, 세리모니는 ‘덮치기’(?)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26 23:54
입력 2010-06-26 00:00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전반 7분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가 선제골을 성공시킨 뒤 에디손 카바니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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