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7실점’ 북한 리명국 골키퍼 “이럴수가”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21 22:46
입력 2010-06-21 00:00


북한과 포르투갈이 44년만에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만났다.

21일(한국시간)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많은 골을 허용한 북한 골키퍼 리명국이 힘을 잃고 누워있다. 포르투갈이 7-0으로 크게 승리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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