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이청용 ‘반지 키스’ 골 세리모니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18 01:58
입력 2010-06-17 00:00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었다.
전반 종료 직전 만회골을 넣은 이청용이 주먹에 입을 맞추며 ‘반지 세리모니’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 전반을 2-1로 마쳤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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