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개 ‘신형 아반떼’ 내부 모습은?
수정 2010-06-15 13:54
입력 2010-06-15 00:00
이번에 공개된 신형 아반떼의 내부 렌더링은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 디자인 콘셉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중점을 뒀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신형 아반떼의 크래쉬패드는 센터페시아에서 콘솔까지 연결되는 실버 가니쉬를 바람에 날리는 형상으로 날렵한 이미지다. 고광택 블랙 및 메탈릭 색상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도어트림에는 실버 가니쉬 타입의 그립핸들을 추가했으며 크래쉬패드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암레스트 부분에도 메탈릭 페인트를 적용했으며, 기존 스피커 위치를 위쪽으로 배치하고 맵 포켓 사이즈를 확대해 수납성을 향상시켰다.
콘솔에는 커버를 적용해 USB, AUX 등 연결시 케이블을 보이지 않도록 했으며, 슬라이딩 타입의 콘솔 암레스트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의 내부는 과감한 디자인을 채택해 젊은층에 어울리는 역동성과 세련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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