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쇼핑몰계 첫 주식상장-100억매출 대박
송종길 기자
수정 2022-10-11 10:32
입력 2010-06-06 00:00
그룹 오션(5tion)의 맏형이자 리더였던 오병진이 쇼핑몰 업계 최초로 주식상장까지 하는 쾌거를 올렸다.
3집 활동을 마치고 S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오병진은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최근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 CEO로서 활약했다. 이후 그는 남성의류 쇼핑몰 1위를 달성하며 주식상장까지 하는 등의 성과로 쇼핑몰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로토코의 주식상장 이후 경영에서 손을 놓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도 도전해 에이미와 함께 ‘더에이미’를 창업,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했다. 또 최근에는 아이돌 여성그룹 카라와 함께 카라야 쇼핑몰을 런칭하며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마이더스 손’ 답게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관련기사
-
연매출 200억도…개그맨 ‘먹는장사’ 는 대박?
-
18억원 복권 당첨자, 5년 후 단돈 15000원 남은 사연
-
근근이 살던 백수女, 460억원 복권 당첨되자…
-
로또 당첨금 100억 놓고 직장 동료들 ‘한판’
-
먼 친척이 무려 80억원을…하룻밤새 대박女
-
7년 전 페이스북에 벽화 그려준 한인 2200억원 대박
-
3000억원 대박복권 행운남 당첨순간 CCTV 포착
-
24세 청년 세계포커대회 우승해 ‘93억원’ 대박
-
‘꽃미남 배우’ 애쉬튼 커처 ‘투자의 귀재’ 등극
-
위자료 ‘1조 757억원’받은 이혼녀, 21년만에…
-
뺑소니 쳤다 1000억원 소송 걸린 재벌 2세
-
中 27억원 복권 당첨자 끝내 안나타나…
-
뒷마당서 1억6000만원 돈가방 발견한 백수男, 결국…
-
밥 먹다 2천만원 짜리 진주 발견 ‘대박’
-
‘6000캐럿’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발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