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268㎏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햄버거’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8-16 18:07
입력 2010-05-07 00:00
햄버거 마니아, 다 모여라!
캐나다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햄버거’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햄버거는 유명 요리사이자 엔터테이너인 테드 리더의 지휘아래 만들어졌다.
그가 만든 햄버거의 무게는 268㎏으로, 거대한 패티의 무게가 그중 절반을 차지한다.
이 패티는 직접 만든 바비큐 기계에 올려 새벽 4시부터 정오까지 무려 8시간을 불에 구운 것으로, 그 위에는 피클과 바비큐 소스, 토마토 등 각종 토핑이 올라갔다.
이 햄버거를 만드는데 들어간 소고기의 무게는 약 140㎏, 빵의 무게만 해도 48㎏에 달한다.
기네스 세계기록협회는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특별한 이의가 없어 다음주 쯤 인증서를 발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리사 테드 리더는 최근 발간한 요리책을 홍보하려고 이 같은 행사를 주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캐나다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햄버거’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햄버거는 유명 요리사이자 엔터테이너인 테드 리더의 지휘아래 만들어졌다.
그가 만든 햄버거의 무게는 268㎏으로, 거대한 패티의 무게가 그중 절반을 차지한다.
이 패티는 직접 만든 바비큐 기계에 올려 새벽 4시부터 정오까지 무려 8시간을 불에 구운 것으로, 그 위에는 피클과 바비큐 소스, 토마토 등 각종 토핑이 올라갔다.
이 햄버거를 만드는데 들어간 소고기의 무게는 약 140㎏, 빵의 무게만 해도 48㎏에 달한다.
기네스 세계기록협회는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특별한 이의가 없어 다음주 쯤 인증서를 발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리사 테드 리더는 최근 발간한 요리책을 홍보하려고 이 같은 행사를 주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관련기사
-
실물크기로 월드컵 관람…17억짜리 세계최대 TV
-
무게 12kg 초대형 자이언트 야생버섯 채취
-
만삭 임신부 영상통화중 남편 보는가운데 강도에…
-
329억원! ‘세계서 가장 비싼’ 알밤 크기 화이트 다이아몬드
-
6.6kg 자이언트 베이비 탄생…맞는 기저귀가 없네
-
아동 인육먹으려던 ‘최악의 사이코’…범죄현장 최초 공개
-
성인 남성보다 큰 괴물 ‘악어 물고기’ 잡혔다
-
하늘서 사용 가능한 세계최대 ‘옥수수밭 QR코드’
-
지름 40m…이탈리아서 세계 최대 피자 기록
-
‘뭘로 그렸기에’…축구장보다 큰 초상화 화제
-
‘헉! 무게만 464Kg’ 세계에서 가장 큰 알파호르
-
조각만 3만2000개… 세계 최대 퍼즐 완성
-
무려 28억…‘세계 최대 에메랄드’ 경매 나온다
-
무려 5.8톤…‘세계서 가장 큰 초콜릿’ 등장 화제
-
무려 6000칼로리 ‘세계 최대 젤리’ 공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