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ㆍ샤를리즈 테론 ‘열애’ 찰칵
박종익 기자
수정 2010-05-06 11:12
입력 2010-05-06 00:00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들이 일제히 ‘매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45)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34)의 데이트 모습을 보도하며 이들의 커플 가능성을 예견하고 있다.
대표적 연예 사이트인 TMZ는 3일 비벌리 힐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다정히 저녁식사를 하고 나오는 이둘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의 저녁 식사 데이트를 목격한 사람들은 “보통의 친구 이상의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나 다정히 저녁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와서도 둘은 한동안 키스와 포옹을 했고, 테론은 내내 키에누 리브스의 자켓안으로 손을 넣어 그를 감싸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샤를리즈 테론은 올해 초 9년동안 함께한 연인 스튜어트 타운젠드와 결별했다. 키에누 리브스는 2001년 당시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아픔을 겼었다.
키에누 리브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이 내 삶의 정점이 될 것이다. 너무나 결혼을 하고 싶다.” 고 말한 바 있어 이번 로맨스가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둘은 2001년 ‘스위트 노벰버’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둘의 데이트 모습이 보도된 후 팬들은 반색을 하며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아직 두사람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관련기사
-
가장 예쁜 눈코입 합성한 ‘궁극의 미녀’ 얼굴은?
-
블랙슈트 입고 돌아온 2014년 판 ‘로보캅’ 공개
-
영화 ‘올드보이’ 낙지신…미국판은 구경만?
-
기네스 펠트로, 섹시 속옷 입고 파격 노출
-
“아이언맨이 저 아저씨라니…” 아기 울린 다우니
-
레이디 가가, 한국계 친구 결혼식 들러리 화제
-
슈퍼맨이 75년 전통 ‘붉은 팬티’ 벗은 이유는?
-
“천녀유혼 왕조현, 17살 ‘숨겨진 딸’ 있다” 주장 나와
-
팝스타 리한나 무대 뒤 ‘아찔’ 토플리스 사진 공개
-
애마부인?…안젤리나 졸리 토플리스 사진 경매
-
‘무보정 몸매’ 진수…톱 女배우 운동 후 포착
-
‘장발장’ 휴 잭맨, 여성 팬에 ‘털 테러’ 당할 뻔
-
싱크로율 최고의 ‘마가렛 대처’역 女배우 누구?
-
엠마 왓슨, ‘매춘부’ 의상 입고 섹시녀 변신
-
‘1조원 갑부’ 마돈나 친오빠는 노숙자 신세
-
린제이 로한 “임신했다” 고백…만우절 장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