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만든 걸그룹 ‘롯데걸스’ 중국 데뷔
박종익 기자
수정 2010-04-23 10:53
입력 2010-04-23 00:00
롯데그룹이 만든 걸그룹 ‘롯데걸스(LOTTE GIRLS)가 데뷔한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말 한국과 중국에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수정·김예슬 등 한국인 2명과 곡엄조·양문가·왕정희 등 중국인 3명으로 롯데걸스 멤버를 확정했다. 이들은 다음 달 초 중국 CCTV를 통해 데뷔한다.
롯데그룹이 걸그룹을 구성해 중국에서 연예활동을 하도록 한 것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을 운영하고 있는 현지시장에서 롯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문화 마케팅 전략으로 분석되고 있다.
롯데그룹은 롯데걸스를 통해 ‘LOTTE’ 로고를 드러내고 중국에 나가 있는 롯데 계열사들은 무료로 롯데걸스의 초상권 및 프로모션 활동이나 광고모델로 활용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대홍기획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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