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될라”…2세소녀 최연소 멘사 회원에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8-08 17:32
입력 2010-03-22 00:00
영국의 2세 소녀가 멘사의 최연소 회원이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아트릭스 타운센드(2)의 특기는 ‘구글 검색하기’.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순식간에 검색할 수 있을 정도로 검색력과 사고력이 뛰어나다.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전자게임에 두각을 나타내는 베아트릭스는 아이큐가 136에 달한다.
지난해 11월 영국의 지능검사 전문기관에서 공인했으며, 영국에서 상위 2%에 해당하는 지능지수다.
베아트릭스는 어린이 멘사 회원 중에서도 특히 문장 구성력이 뛰어나고 컴퓨터 분야에 재능을 드러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인 조 타운센드(38)는 “베아트릭스는 또래 중 가장 영리한 아이임이 틀림없다. 친구들이 말을 막 시작할 무렵, 우리 아이는 완벽한 문장을 썼다.”면서 “특히 컴퓨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해커가 되면 어쩌나’하는 걱정을 할 정도”라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전문가들은 “2세 아이가 가위로 종이를 정확히 오리기, 신체기관의 명칭을 정확하게 외우기, 하프나 실로폰 등 정확성을 요구하는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기 등에 소질을 보인다면 연재센터에서 지능검사를 해 보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베아트릭스 타운센드(2)의 특기는 ‘구글 검색하기’.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순식간에 검색할 수 있을 정도로 검색력과 사고력이 뛰어나다.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전자게임에 두각을 나타내는 베아트릭스는 아이큐가 136에 달한다.
지난해 11월 영국의 지능검사 전문기관에서 공인했으며, 영국에서 상위 2%에 해당하는 지능지수다.
베아트릭스는 어린이 멘사 회원 중에서도 특히 문장 구성력이 뛰어나고 컴퓨터 분야에 재능을 드러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인 조 타운센드(38)는 “베아트릭스는 또래 중 가장 영리한 아이임이 틀림없다. 친구들이 말을 막 시작할 무렵, 우리 아이는 완벽한 문장을 썼다.”면서 “특히 컴퓨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해커가 되면 어쩌나’하는 걱정을 할 정도”라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전문가들은 “2세 아이가 가위로 종이를 정확히 오리기, 신체기관의 명칭을 정확하게 외우기, 하프나 실로폰 등 정확성을 요구하는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기 등에 소질을 보인다면 연재센터에서 지능검사를 해 보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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