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마돈나 남친에 대시했다 ‘굴욕’
송혜민 기자
수정 2010-03-17 14:24
입력 2010-03-17 00:00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인 린제이 로한(24)이 마돈나(52)의 남자친구에게 대시했다가 굴욕을 당했다.
마돈나의 28세 연하 남자친구인 브라질 모델 헤수스 루즈(24)는 지난 13일 파리의 유명 클럽에서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초청 DJ로 매력을 뽐냈다.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같은 시간 파리에 있던 린제이는 자신의 매니저에게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니 클럽으로 날 초대해달라.”는 메시지를 헤수스 측에 보냈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한 마돈나의 측근이 린제이에게 대신 연락을 취해 ‘고요한 엄포’를 놓았고, 헤수스 또한 어떤 답변도 주지 않아 린제이의 자존심을 구겨 놓았다.
한편 헤수스는 린제이에게 ‘바람’을 맞힌 뒤,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나는 결혼식만 올리지 않았을 뿐, 유부남과 다름없다.”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내 아버지는 내 나이에 어머니와 결혼했고, 어머니는 15세 때 나를 낳았다.”면서 “마돈나와 결혼하는데에 어떤 문제도 없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관련기사
-
‘팝의 여왕’ 마돈나, 스태프 위해 호텔 통째로 빌려
-
마돈나 친오빠, 다리밑서 ‘노숙자 생활’ 충격
-
마돈나 ‘닮은 꼴’ 남자 가수 ‘맨돈나’ 화제
-
英언론 “마돈나 탄소배출량 무려 1645톤”
-
마돈나 집 털려던 도둑 6층서 떨어져 혼수상태
-
“엄마, 꼭 그런 옷 입어야 해?” 마돈나 딸의 불만
-
마돈나 스토커, 1년 만에 또 그녀 침실에 ‘경악’
-
마돈나, 29세 연하 남친 가족에 휴가비 ‘펑펑’
-
‘연하 킬러’ 마돈나, 20세 연하 ‘새 남친’ 누구?
-
“포토샵 필요없어!”…리얼한 마돈나 속옷화보
-
마돈나 ‘얼짱 딸’ 영화 배우 공식데뷔
-
“몰라보겠네”… 마돈나 입양 딸 환골탈태
-
포토샵의 힘?…마돈나의 ‘비포 앤 에프터’
-
마돈나 28세 연하 남친과 결별설 ‘솔솔’
-
마돈나, 명품 화보서 여전한 관능미 과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