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ㆍ티파니 공개
박종익 기자
수정 2010-03-15 09:47
입력 2010-03-15 00:00
소녀시대 윤아와 티파니의 ‘블랙소시’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15일 ‘블랙소시’의 마지막 주인공인 윤아와 티파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와 티파니는 지금까지 선보인 발랄한 이미지와는 달리 ‘블랙소시’만의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예고한대로 세련되고 시크한 이미지의 ‘블랙소시’ 콘셉트로 변신,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각 멤버들의 사진은 공개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와 게시판을 뜨겁게 달궈 소녀시대에 대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블랙소시’의 모습이 모두 공개됐지만 아직까지 신곡에 대한 정보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녀시대는 16일 오전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티저 영상을, 1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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