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2주 후 PC방에서 한다
박종익 기자
수정 2010-03-09 15:15
입력 2010-03-09 00:00
오늘의 스타크래프트를 만든 PC방에 美블리자드 본사가 깊은 애정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랍 브라이덴베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테크놀로지 부문 부사장은 한국에 방문한 자리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PC방 베타 테스트 프로그램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식 오픈도 안된 상태에서 PC방에 베타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은 세계 최초의 일로 국내 PC방 대표들과 게이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같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는 것이 블리자드 측 설명이다.
스타크래프트2 PC방 베타 테스트는 국내의 모든 블리자드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각 PC방에 2개의 테스트 좌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PC방 베타 테스트는 별도의 과금 없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블리자드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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