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반떼 후속’ 위장막 벗겨보니…
정치연 기자
수정 2010-02-02 10:51
입력 2010-02-02 00:00
최근 인터넷상에 스파이샷이 공개된 아반떼 후속은 위장막에 가려져 실루엣만이 공개된 상태다.
네티즌 구기성(아이디 kksstudio)씨는 스파이샷을 토대로 그린 예상도를 블로그에 올려 아반떼 후속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냈다.
구씨는 이미 공개된 여러 장의 스파이샷을 참고하고 현대차의 패밀리룩 등 디자인 요소들을 고려해 예상도를 그렸다.
그는 “아반떼 후속 예상도에는 날렵함이 강조된 ‘YF 쏘나타’의 이미지와 육각형 프레임이 적용된 ‘투싼 ix’의 이미지를 함께 적용했다.”고 말했다.
아반떼 후속은 올해 출시되는 유일한 준중형급 신차로 오는 8월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구기성 블로그(http://blog.naver.com/kksstudio)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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