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일대기 그린 ‘만화’ 올 여름 나온다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2-01 14:49
입력 2010-02-01 00:00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이번 전기 만화는 베컴의 어린 시절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당시 활약상, 연애와 결혼 등 다양한 부분들을 조명했다. 또 개인비서였던 레베카 루스와의 스캔들도 다뤄졌다.
유명인들을 주인공으로 옮긴 만화 ‘페임’(Fame) 시리즈 중 한 편으로 올 여름 출간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만화 전문 웹사이트 ‘블리딩쿨닷컴’(bleedingcool.com)은 지난달 27일 이 전기 만화에 등장할 베컴의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이 사이트의 운영자 리치 존슨은 “베컴의 고난과 시련, 또 결혼을 둘러싼 내용 등이 나올 것”이라며 “그의 목소리에 관련된 이야기도 담길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분명 히어로 만화는 아니다. 그는 세상을 구하는 영웅으로 그려지지 않는다.”면서 “이것은 단지 진실을 담은 책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페임’은 미국 유명 만화 제작사 ‘블루워터코믹스’가 스타들의 이미지를 차용해 만드는 시리즈다. 오는 5월 공개되는 첫 편은 레이디 가가를 슈퍼 히어로화 시킨 만화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미러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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