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마니아를 위한 ‘피아트 500’ 출시
정치연 기자
수정 2010-01-20 18:37
입력 2010-01-20 00:00
이탈리아의 자동차 제조업체 피아트(Fiat)는 최근 피아트 500 ‘핑크 에디션’(Pink Edition)을 출시했다.
이 차는 1.2ℓ 엔진을 탑재해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13초에 주파하며 160km/h의 최고속도를 발휘한다.
차체 색상은 핑크색만이 적용되며 실내는 검은색 내장재가 사용됐다. 아울러, 핑크색 키 커버와 매트, 엠블럼 등 한정판만의 특별한 사양이 적용된다.
피아트 측은 젊은 여성층을 겨냥한 핑크 에디션은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아트 500 핑크 에디션은 500대만 한정 판매되며, 영국 현지 가격은 11700파운드(약 2200만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관련기사
-
‘젠쿱 vs 머스탱 vs 370Z’ 최고의 스포츠카는?
-
특별한 선물 ‘초콜릿 포르쉐’ 눈길
-
아우디 닮았다?…기아차 ‘K5’ 실내 공개
-
기아차 K5, 어떤 ‘신기술’ 적용되나
-
더 날렵해진 ‘포르테쿱 R패키지’ 공개
-
GM대우 대체할 ‘시보레’ 어떤 브랜드길래…
-
주행 테스트 중인 ‘스포티지R’ 살펴보니…
-
YF쏘나타 ‘터보-하이브리드’ 나온다
-
“V라인 됐네”…로터스, 신형 ‘엘리스’ 공개
-
폭스바겐, 매끈해진 신형 ‘투아렉’ 공개
-
포드車 디자인 주도하는 하학수씨 (인터뷰)
-
‘쏘나타 vs 캠리’ 400m 경주 동영상 화제
-
‘골프, i20’…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車
-
유럽 올해의 차 ‘폴로’는 어떤 차?
-
日스바루, 한국 공략할 ‘삼총사’ 공개
-
“V 라인됐네”…볼보 ‘C30’ 한국 온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