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약혼자 바람피다 ‘들통’
강경윤 기자
수정 2010-01-12 16:58
입력 2010-01-12 00:00
미국 연예신문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트래윅은 지난 주말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1시간 가까이 몸을 감싸고 함께 춤을 췄으며 껴안은 채 클럽을 나갔다.
술집에 있던 엘라 데이비스란 여성은 “이미 스피어스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제이슨의 행동은 정말 이상했다. 그곳에서 만난 여성과 과한 애정행각을 하자 사람들은 매우 의아해 했다.”고 말했다.
스피어스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칩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연예신문 할리스쿱은 “이 소식을 들은 스피어스가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화가 나 머리카락을 검은색으로 염색했다. 현재 전화기를 끈 채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피어스와 트래윅은 지난해 함께 여행을 가는 모습이 포착돼 염문설이 불거졌으며 스피어스의 손에 결혼반지가 보여 세번째 결혼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왔다.
트래윅은 측근을 통해 “당시 그 여성은 그냥 친구일 뿐이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래윅은 스피어스 외에도 테일러 스위프트, 패리스 힐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관리하고 있는 에이전트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왼쪽)와 제이슨 트래윅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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