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갇힌 서울… ‘청담동 스키’ 진풍경
박종익 기자
수정 2010-01-04 17:22
입력 2010-01-04 00:00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서 스키를 타고 다니는 행인이 나타난데 이어, 강남 한복판 차병원 사거리 언덕길에서 스노우 보드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추가로 나타나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교통전문가에 따르면 “도로위에서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타는 것은 불법”이라며 “폭설로 미끄러운 도로위에서 운행하고 있는 차와 사고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사진 = 청담동에서 스키타는 용자 탄생 블로그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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