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균형’?…아파트 난간서 자는 남자
강경윤 기자
수정 2012-07-26 18:20
입력 2009-12-04 00:00
”얼마나 피곤했길래 이곳에서 잠을….”
아파트 좁은 난간에서 잠이 든 남성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서 진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의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인 티티 몹 닷컴(tt.mop.com)에 오른 사진 3장에는 한 남성이 제 집 안방처럼 아파트 난간에 편안하게 누운 놀라운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올린 중국 네티즌은 “길을 가다가 한 남성이 아파트 3층 난간에 널은 이불에서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고 놀라서 사진을 촬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조금이라도 뒤척이면 그대로 굴러 떨어져 다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으나 사진 속 남성에게 긴장하는 기색은 없었다고 이 네티즌은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려고 일부러 연출한 상황일 것”이라는 의심했다. 그러자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이 남성은 처음 본 사람이었다.”면서 “10분 넘게 낮잠을 자는 모습이 신기해 사진을 찍었을 뿐”이라고 항변했다.
이 남성이 위험천만한 낮잠을 청한 장소와 사진의 진위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사진을 본 네티즌 대부분은 “좁은 난간에서 잘 수 있는 놀라운 균형 감각을 가진 기인”이라며 놀라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아파트 좁은 난간에서 잠이 든 남성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서 진위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의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인 티티 몹 닷컴(tt.mop.com)에 오른 사진 3장에는 한 남성이 제 집 안방처럼 아파트 난간에 편안하게 누운 놀라운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올린 중국 네티즌은 “길을 가다가 한 남성이 아파트 3층 난간에 널은 이불에서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고 놀라서 사진을 촬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조금이라도 뒤척이면 그대로 굴러 떨어져 다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으나 사진 속 남성에게 긴장하는 기색은 없었다고 이 네티즌은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려고 일부러 연출한 상황일 것”이라는 의심했다. 그러자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이 남성은 처음 본 사람이었다.”면서 “10분 넘게 낮잠을 자는 모습이 신기해 사진을 찍었을 뿐”이라고 항변했다.
이 남성이 위험천만한 낮잠을 청한 장소와 사진의 진위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사진을 본 네티즌 대부분은 “좁은 난간에서 잘 수 있는 놀라운 균형 감각을 가진 기인”이라며 놀라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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