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걱정 끝!…살빠지는 초콜릿 출시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7-25 17:48
입력 2009-11-17 00:00
1년 365일을 다이어트에 매진하는 사람이라면 초콜릿 등 달디 단 음식의 유혹을 누구보다도 잘 알 것이다. 최근 스페인의 한 회사가 유혹에 힘겨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이 빠지는 초콜릿을 개발해 화제다.
‘Covcoa BIO’라는 회사가 만든 이 초콜릿에는 해조에서 추출한 비타민A와 B12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옅은 녹색을 띤다. 이 성분들은 살이 빠지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페루와 도미니카 공화국 수도인 산토도밍고에서 나는 코코아만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일반 초콜릿과 맛이 똑같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를 개발한 아르만도 야네즈는 “이 초콜릿은 독특한 맛을 낼 뿐 아니라 노화방지제 및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면서 “특별한 아미노산 성분이 추가됐는데, 이 아미노산이 뇌가 식욕을 억제하도록 돕기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초콜릿은 식사 전에 먹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국제초콜릿쇼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초콜릿은 오스트리아 타임즈,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에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vcoa BIO’라는 회사가 만든 이 초콜릿에는 해조에서 추출한 비타민A와 B12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옅은 녹색을 띤다. 이 성분들은 살이 빠지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페루와 도미니카 공화국 수도인 산토도밍고에서 나는 코코아만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일반 초콜릿과 맛이 똑같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를 개발한 아르만도 야네즈는 “이 초콜릿은 독특한 맛을 낼 뿐 아니라 노화방지제 및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면서 “특별한 아미노산 성분이 추가됐는데, 이 아미노산이 뇌가 식욕을 억제하도록 돕기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초콜릿은 식사 전에 먹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국제초콜릿쇼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초콜릿은 오스트리아 타임즈,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에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관련기사
-
1분 만에 가능한 역대 최고의 운동법은?
-
성폭행한 전 남친이 잠들자 ‘그곳’을…
-
‘셰이프’가 소개하는 여름 다이어트 음식 50선
-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7가지 방법
-
트레이너가 고백한 ‘15분 몸짱 비법’ 알고보니…
-
“금화 갖고 싶어? 그럼 살빼!”
-
다이어트 효과 5배 올리는 비법은 ‘이것’
-
다이어트 포기 시 가장 많이 하는 변명은?
-
지방 많아도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 7가지
-
1주일만에 1kg증가…잠 적게 잘수록 살찐다?
-
마우스 클릭 한 번에 소비하는 칼로리는 얼마?
-
먹을 때 ‘TV 시청’하면 살찌는 이유
-
오래 걷기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이유
-
‘스마트폰 앱’으로 48kg 감량한 여성
-
한달간 개 사료로 이색 다이어트 한 학자
-
120kg감량 최고 비만남 “제2의 인생 살고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