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ㆍ김태희, 진한 ‘미공개 키스신’ 공개

강경윤 기자
수정 2009-10-21 16:47
입력 2009-10-21 00:00


한류스타 이병헌과 김태희의 짜릿한 키스신이 공개됐다.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의 본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두 사람의 키스신이 지난 20일 영화채널 OCN을 통해 독점적으로 전파를 탄 것.


OCN이 공개한 ‘아이리스’ 2회 재방송 분에는 본 방송에서 선보인 것과 다른 각도에서 촬영돼 기존에 방송된 장면 보다 한층 더 섹시하고 과감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OCN 측은 “뉴미디어의 특성에 맞게, 다소 수위가 높아진 키스 신으로 교체해 방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8시40분 ‘아이리스’ 2회 재편집 버전은 한번 더 시청자들을 찾는다.



‘아이리스’는 한반도의 통일을 막으려는 거대 군사복합체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국가안전국 소속 요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첩보액션 드라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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