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여성으로 ‘확 달라진’ 수잔 보일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7-09 17:55
입력 2009-07-20 00:00
“이게 누구~?”

영국의 인기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로 일약 스타가 된 수잔 보일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TV에 처음 출연할 당시 보일은 부스스한 머리 스타일과 민낯, ‘0점짜리’ 패션 등으로 ‘지적’을 받았다.


전문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그녀가 3개월 만에 달라졌다.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은 커리어 우먼을 떠올리게 하고, 몸에 달라붙는 짙은 색의 드레스는 보일을 더욱 세련된 여성으로 만들었다.

보일의 달라진 모습은 18일 미국 NBC 방송의 토크쇼인 ‘투데이쇼’ 예고편에서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진행자가 보일에게 “멋지다.”,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등장한다.



현지 언론들도 달라진 보일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며 “전혀 다른 사람 같다.”, “도시적인 매력을 뽐내는 여성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그녀는 ‘투데이쇼’에 출연해 최근 근황과 스타가 된 이후의 에피소드, 색다른 경험 등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일이 출연하는 토크쇼는 22일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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