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걱정마”…태양열 이용 ‘재규어 리무진’
수정 2014-09-29 20:10
입력 2009-07-09 00:00
미래에는 어떤 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이용하게 될까?
최근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태양열을 사용하는 리무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폴라드(Christopher Pollard)가 공개한 이 차의 이름은 재규어 마크 XXI(Jaguar Mark XXI).
이 차는 주차시 에너지를 충전하는 블랙 패널이 해바라기처럼 태양을 따라 움직여 보다 많은 태양열을 흡수하도록 설계됐다.
이 차를 디자인한 크리스토퍼는 “태양열 자동차는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우리의 유일한 대안”이라며 “기능성은 물론 살아있는 자동차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해바라기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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