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탈까?”…슈퍼카+오토바이 합체
강경윤 기자
수정 2012-07-09 17:40
입력 2009-07-02 00:00
오토바이 마니아인 이탈리아 40대 남성이 수퍼카를 옆에 단 오토바이를 손수 제작했다.
병원 기술자로 일하는 프랑소와 노렉(44)은 스내펠(Snaefell)이라는 오토바이를 만들기 위해 10년 동안 1만 5000유로(한화 약 2600만원)의 적지 않은 돈을 투자했다.
옆에 사람을 태울 수 있는 공간인 사이드카를 완전히 합체시켜, SF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세련된 오토바이를 창조한 것.
그는 라베르다 1000cc 오토바이에 알류미늄 샤시를 만들고, 여기에 아우디 80에서 분리한 휠을 부착하는 등 다른 차체의 부품을 달아 사이드카를 완성했다.
또 기능성을 높이고 디자인도 더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자동차 문이 위로 열리는 람보르기니 스타일을 모방했다고 노렉은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병원 기술자로 일하는 프랑소와 노렉(44)은 스내펠(Snaefell)이라는 오토바이를 만들기 위해 10년 동안 1만 5000유로(한화 약 2600만원)의 적지 않은 돈을 투자했다.
옆에 사람을 태울 수 있는 공간인 사이드카를 완전히 합체시켜, SF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세련된 오토바이를 창조한 것.
그는 라베르다 1000cc 오토바이에 알류미늄 샤시를 만들고, 여기에 아우디 80에서 분리한 휠을 부착하는 등 다른 차체의 부품을 달아 사이드카를 완성했다.
또 기능성을 높이고 디자인도 더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자동차 문이 위로 열리는 람보르기니 스타일을 모방했다고 노렉은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관련기사
-
“기름값 걱정마”…태양열 이용 ‘재규어 리무진’
-
바다에서도 달리는 ‘수륙양용 슈퍼카’ 나왔다
-
도로를 달려보자…배트모빌 텀블러 등장
-
차 막히면 하늘나는 꿈의 자동차 ‘TF-X’ 공개
-
“시속 502㎞ 진짜 퀵!”…세계서 가장 빠른 오토바이
-
총알보다 빠른 ‘시속 1600km’ 초음속 자동차 나온다
-
버스 화물칸에 ‘쏙’…초미니 자동차 눈길
-
고인돌가족 ‘무공해 자동차’에 등록불가 처분
-
포르쉐, 친환경 수소연료 자동차 공개
-
10만원 중고차, 1억 들여 슈퍼카 개조
-
알코올로 가는 ‘스카이 카’ 비행 성공
-
60년된 ‘하늘 나는 자동차’ 14억원 매물로 나와
-
배트모빌 닮은 ‘닛산 델타윙’ 화제
-
하이힐 타고 부릉부릉~ 인도 ‘하이힐카’ 화제
-
속 훤히 보이는 ‘시스루 자동차’ 경매가 무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