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여운계 빈소를 찾은 동료 연예인들
박종익 기자
수정 2009-05-23 00:41
입력 2009-05-23 00:00
故여운계(69)는 5월 초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던 중 끝내 세상을 떠났다.
故여운계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에 진행된다. 고인의 장례는 화장장으로 치러질 예정으로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해인사 미타원의 납골동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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