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중 바지 당긴 관객 탓에 엉덩이 노출
박종익 기자
수정 2009-05-11 14:11
입력 2009-05-11 00:00
히트곡 ‘Low’로 유명한 플로 리다는 지난주 목요일(현지시간) 샌디에고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스태프의 목말에 올라 관중석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사방을 둘러싼 팬들의 기세를 만만하게 본 것이 화근. 흥겹게 노래를 부르던 그가 아랫쪽 스태프에게 신호를 보내 옆으로 이동하려고 몸을 돌리자 뒤쪽에서 불쑥 튀어 나온 손이 느닷없이 그의 바지를 끌어 내렸다.
순식간에 맨엉덩이를 드러낸 플로 리다는 허겁지겁 바지춤을 수습했지만 관객들의 카메라는 노래 비트 만큼이나 빠르게 터졌다.
미국 웹진 TMZ는 바지가 이미 헐렁한 상태였다며 “좋은 허리띠를 수소문 해 봐야 할 때”라고 촌평했다.
사진=tmz.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관련기사
-
[중국통신] ‘노출 여왕’ 간루루, 동생과 야릇한 포즈
-
타이완 미모 연예인 ‘노팬티 방송’ 파문
-
美여배우, 실수로 트위터에 상반신 노출사진 올려
-
中미녀배우, 칸영화제서 드레스 ‘훌렁’ 굴욕
-
러시아 女피겨선수, 경기중 ‘노출 사고’
-
‘분위기 후끈~’ 베이징 모터쇼 레이싱 모델 노출 논란
-
60대할머니 앞 노출 남성 개가 ‘덥석’
-
“차마 눈뜨고 못 볼!…” 피자가게 ‘애정행각 생쇼’
-
“포르노물이 수업교재?” 칠레 성백과사전 소동
-
똥습女-아르헨女… ‘대박 안달’ 불나비들
-
美 ‘국민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 잇단 노출 논란
-
美 여성록커 노출사진 유출…트위터 해킹?
-
우크라이나 여대생, 가슴 노출 길거리 시위
-
패리스 힐튼, 칸서 ‘엉덩이 노출’ 굴욕
-
강은비 “대본 폭행 톱스타 이수경은 아니다”
-
왕신링 ‘은밀 사생활’ 전 남친이 폭로 파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